'아니 벌써?' 샌즈, 4시간 30분 전부터 타격 훈련 [★현장] > 스포츠뉴스

본문 바로가기
  • 오늘방문자 : 5,285 명
  • 어제방문자 : 5,705 명
  • 최대방문자 : 26,845 명
  • 전체방문자 : 46,564,848 명
사이트 내 전체검색

  • 디오스
  • 레드벳
  • 팬더
  • 버튼

스포츠뉴스

'아니 벌써?' 샌즈, 4시간 30분 전부터 타격 훈련 [★현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뉴스맨※ 댓글 0건 조회 387회 작성일 19-10-17 17:26

본문

[스타뉴스 고척=이원희 기자]

 

17일 경기 전 타격 훈련하는 제리 샌즈. /사진=이원희 기자

 

 

키움 히어로즈의 외국인타자 제리 샌즈(32)가 일찍이 나와 방망이를 잡았다.

키움은 17일 서울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리그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3차전 SK 와이번스와 홈경기를 치른다. 경기 시작은 오후 6시 30분이다. 하지만 4시간 30분 전인 오후 2시부터 공을 때리는 소리가 울려 퍼졌다. 주인공은 샌즈였다. 주전 선수로는 가장 먼저 나와 타격 훈련을 시작한 것이다.

샌즈는 포스트시즌에서 극심한 타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6경기에서 타율 0.240(25타수 6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삼진은 무려 11개나 당했다. 주자가 있을 때 타율은 0.182에 불과했다.

지난 15일 인천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에선 5타수 무안타 4삼진에 머물렀다. 이 경기에서 샌즈는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예민한 모습까지 보였다. 성적 부진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으로 보인다. 이에 샌즈는 3차전 가장 먼저 나와 타격 훈련을 실시했다. 3차전에서 반전을 이룰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고척=이원희 기자

기사제공 스타뉴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스포츠뉴스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1855 ※뉴스맨※ 40 11-14
11854 ※뉴스맨※ 51 11-11
11853 ※뉴스맨※ 80 11-07
11852 아리아스 154 11-02
11851 ※뉴스맨※ 189 10-31
11850 ※뉴스맨※ 214 10-30
11849 아리아스 171 10-30
11848 ※뉴스맨※ 281 10-23
11847 ※뉴스맨※ 221 10-23
11846 ※뉴스맨※ 253 10-23
11845 ※뉴스맨※ 219 10-23
11844 ※뉴스맨※ 225 10-23
11843 ※뉴스맨※ 185 10-23
11842 ※뉴스맨※ 168 10-23
11841 ※뉴스맨※ 37 10-23
11840 ※뉴스맨※ 33 10-23
11839 ※뉴스맨※ 32 10-23
11838 ※뉴스맨※ 22 10-23
11837 ※뉴스맨※ 36 10-23
11836 ※뉴스맨※ 19 10-2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종목별 팀순위

EPL분데스리가라리가세리에리그1에레디비지에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

순위경기승점
1팀로고나폴리28187361
2팀로고유벤투스27194461
3팀로고AS로마28168456
4팀로고피오렌티나28165753
5팀로고인터밀란27146748
6팀로고AC밀란27138647
7팀로고사수올로 칼초271011641
8팀로고라치오271071037
9팀로고볼로냐271051235
10팀로고키에보28971234
11팀로고엠폴리27971134
12팀로고토리노27881132
13팀로고삼프도리아28871331
14팀로고아탈란타27791130
15팀로고우디네세27861330
16팀로고제노아27771328
17팀로고팔레르모27761427
18팀로고프로시노네27651623
19팀로고카르피27491421
20팀로고베로나282121418